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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ME > 제품소개 > 오행도서 > 만화로 읽는 황제내경[소문편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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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서명 : 만화로 읽는 황제내경[소문편]
세상사란 모두 원인과 과정을 알아야 일의 사정을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고 나아가 요점과 핵심을 파악할 수 있게 된다. 물이 흘러나오는 수원지가 막힘 없이 두루 통해야 물길이 끊이지 않고 계속해서 흐를 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. 이 책은 그 시대적인 배경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하고 있다. - --- 진가기(陳可冀) 중국과학원사, 중화의학회이사, 중국중의연구원서원의원 교수
의성(醫聖)이라 불리는 장중경(張仲景) 때부터 역대의 명의들은 자신들의 저서에서 《황제내경》이 스스로의 이론을 수립하고 발전시키는 초석이 되었다고 솔직하게 토로하지 않은 이가 없었다. 오늘날에도 아마 《황제내경》을 읽지 않은 한의사는 있을 수 있지만, 명의(名醫)라 일컬을 만한 사람들 중에 《황제내경》을 읽지 않은 사람은 없었다. 단순한 기능공과 명인의 차이는 바로 이처럼 경전의 이론을 소양으로 갖추었는가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겠다. - --- 장효양(張曉陽) 중국 북경협화의원 중의과 부주임 의사
<목차>
책머리에. 우주 만물을 하나로 묶는 보편적인 진리
역자서문. 일반인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적절한 책
추천사. 현대사회에서 행복을 실현하는데 크게 공헌
상고천진론편 제일(上古天眞論篇 第一)
사기조신대론편 제이(四氣調神大論篇 第二)
생기통천론편 제삼(生氣通天論篇 第三)
금궤진언론편 제사(金?眞言論篇 第四)
음양응상대론편 제오(陰陽應象大論篇 第五)
------------------(중략)--------------
오상치대론편 제칠십(五常致大論篇 第七十)
지진요대론편 제칠십사(至眞要大論篇 第七十四)
소오과론편 제칠십칠(疏五過論篇 第七十七)
방성쇠론편 제팔십(方盛衰論篇 第八十)
발문(跋文) / 모든 지혜가 저장되어 있는 보고(寶庫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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